Posted by dalzza @ September 16, 2011 11:56 am
Filed under: 디자인생각

“그는 항상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씨앗’과 같은 것의 존재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 씨앗을 둘러싸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발생하는 작은 운동, 가령 그것을 ‘감동의 싹’이라고 부른다면 그 싹이 발아하는 원리를 놓치지 않는다. 사토 마사히코의 모든 활동에서 그와 같은 냉철한 관찰과 그 원리를 활용하고자 하는 미세한 센스를 발견할 수 있다”

_디자인의 디자인 중에서

사토마사히코의 출입국 스탬프는 한모금의 커뮤니케이션을 담아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에 ‘앗’하는 미세한 동요를 주며 긍정적인 호의를 전해주고 있다.

Posted by dalzza @ August 22, 2011 11:17 pm
Filed under: 디자인생각

요즘 이런말을 자주 듣게 된다.

” 디자인의 희생이 필요합니다..더 나은 사용자의 경험을 위해서 말이죠..”

일단 고집도 부려보고,

왜? 몰? 그럼 어떻게? 앞 뒤를 짜맞춰 보지만.

내키지 않는 답에, 설득당해야하는 것을 보며,..

내가 지키려는 것이 그냥 그러고 싶은 똥 꼬집인지

다른 가치가 있는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본다.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막연한 물음에 찾아본

하라켄야의 ‘ 디자인의 디자인’……..

…생각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글의 서문에서….

“테크놀로지가 세계를 새로운 구조로 재편하려고 할 때,
지금까지의 생활환경에 축적되어 있던 미적인 가치는 가끔
희생되기도 한다.

세상이 기술과 경제를 이끌고 막무가내로
앞으로만 나가려고 하는 바람에, 종종 생활 속의 미의식은
급격한 변화를 참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게 된다.

이런 상황속에서는 시대가 나아가려는 방향으로 눈길을 향하기보다
오히려 그러한 비명에 귀를 기울이거나,
그 변화 가운데서 사라져 가는
섬세한 가치들에 눈을 돌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디자인의 디자인,비명에 귀를 기울인다 중..

Posted by dalzza @ August 9, 2011 5:58 pm
Filed under: 디자인생각

“저는 디자인의 감정에 대핸 큰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읽기 시작하기도 전에 또 나머지 정보를 얻기도 전에 디자인이 메시지를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통해 사람들은 제품에 감정적 반응을 하게 됩니다. 또는 이야기나 그림 등에 대해서도요….”

_데이비드 카슨의 강연 내용중
Posted by dalzza @ August 8, 2011 9:42 am
Filed under: 디자인생각

디자이너는 실제 디자인 할때 행복한가?

행복의 시각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디자인은 무엇일까?

에 대한,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세그마이스터 Stefan Sagmeister의

행복한 디자인 이야기.

http://www.sagmeister.com

Posted by dalzza @ May 14, 2011 1:06 pm
Filed under: delisous note

I’M HERE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단편으로
펫 보이 슬림의 “Praise You” ,영화 “존말코비치되기” 그 다음으로
기억될 그의 3번째 작품이 될것 같다.

이 영화는 웹을 통해 보여진다. http://www.imheremovie.com/
뿐만아니라 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색다른 경험을 준다.

내가 실제 영화관에 들어가는 듯… 그리고 그 옆자리엔 또 다른 관객..
아마 그때 같이 접속한 사람들이겠지..

웹사이트를 접속하면 영화관이 보이고..무엇을 볼지 선택을 한다..

페이스북과의 연동으로 내친구를 초대할 수도 있다..

앗. 페북의 내 프로필 사진이.. ㅌㅣ 켓이 되어

상영관으로 입장~~

또 다른 관람객도 보이고..

그리곤..영화가 시작된다..by Spike Jonze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

Posted by dalzza @ May 1, 2011 12:04 am
Filed under: delisous note

http://www.bu.edu/buniverse/view/?v=1Z2hDKT9

보스턴 대학에서의 카일쿠퍼 강연. 중간 중간 자주 끊겨 다 보는데 오랜시간이 걸렷지만 ㅠㅠ
영화 세븐 부터 최근의 셜록홈즈, 아이언에 이르기까지 이미지와, 타이포,모션에
기막히게  메시지를 녹여내는 그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Posted by dalzza @ April 30, 2011 7:55 pm
Filed under: delisous note

if not now, then when? And If not me, then who?
나도 기립박수를..ㅉㅉㅉ

Posted by dalzza @ April 24, 2011 5:53 pm
Filed under: wall

http://dalzza.me/wall/

첫 번째 벽, 폴더에 갇혀있었던 런던여행 사진들.. 주섬주섬 다시 꺼내모아 보기.

Posted by dalzza @ February 5, 2011 12:16 am
Filed under: delisous note

http://www.levisroadwear.com/  developed by by BBH Asia Pacific

2011 Levi’s 로드웨어 온라인 프로모션 웹사이트.
스토리는 3명으로 구성된 ‘Memonkey’라는 밴드의 꾸밈없고 솔직한 그들만의 여행을 따라 진행된다. 유닉하고 담백한 일러스트 안으로 보이는 지도는 구글맵을 이용한듯. 멋스러운 디자인 뿐만아니라 사이트에 컨셉에 잘 맞게 적용된 구글맵의 요소들도 눈여겨 볼 만 하다.

Posted by dalzza @ February 1, 2011 4:53 pm
Filed under: delisous note

 

Behind the scenes of producing the Popular Science+ from Bonnier on Vimeo.

Mag+ live with Popular Science+ from Bonnier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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